허리가 아픕니다.

대학 다닐 때 점거농성 한번 안해보고 살았건만
회사 다니다가 점거농성을 당할 줄은 몰랐다.

지금까지 23시간째 근무 중.

by 신디엄마 | 2009/11/26 07:54 | 트랙백
일하기 싫군하.
겁나 일하기 싫삼;
by 신디엄마 | 2009/11/23 13:30 | 트랙백
간만에 뿜었다.
우울한 월요일.
하지만 간만에 뿜을 수 있었다.

환생한 이정, 박명수, 김흥국
by 신디엄마 | 2009/11/09 16:32 | 트랙백 | 덧글(1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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