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제 넉달
힘들긴 한데, 심정적 고통의 정도를 생각하면 그다지 힘들지 않은 로스쿨 생활이다.
역시 목표가 분명한 생활은 빡세봤자 그냥저냥 견딜만 하달까.
훌륭하신 남편님 휘하 잘 견디고 있다.
넉달 후 부활 희망!!!
by 신디엄마 | 2012/09/14 02:40 | 먹고살려면공부 | 트랙백 | 덧글(1)
다음 봄에 잊지 말 것
새조개 숙회.
아~~~~~ 말만 해도 침이 고인다ㅠㅠ
by 신디엄마 | 2012/08/31 03:55 | 개인의 취향 | 트랙백
그러고보니
개강 사흘 전.....
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살아 뭐하리ㅜㅜ
by 신디엄마 | 2012/08/31 03:49 | 먹고살려면공부 | 트랙백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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